스웨덴에서 취업 허가 소지자를 위한 새로운 급여 기준 변경 외에, 6월 1일부터 시행된 법 개정으로 고용주와 관련된 문제 때문에 취업 허가가 거부될 수 있는 가능성이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스웨덴에서 일하거나 일할 계획인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이번 법 개정은 새로운 급여 기준뿐만 아니라, 고용주에게 문제가 있을 경우 취업 허가 신청이 거부될 수 있는 새로운 근거를 제공합니다. 기존에는 신청자 개인의 자격과 급여 요건에 중점을 두었지만, 이제는 고용주 결함이 취업 허가 심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취업 허가 신청자뿐만 아니라 스웨덴 기업들도 유념해야 할 부분입니다. 스웨덴 이민청이 이제 고용주의 법규 준수 여부나 기타 문제점을 더 면밀히 검토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어떤 종류의 고용주 결함이 취업 허가 거부 사유가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보도 기사]: The Local Swe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