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 철도 회사 SNCF가 올여름 주중 기차 여행을 위한 할인 티켓 10만 장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특별 티켓은 최저 19유로부터 시작하며, 화요일부터 목요일 사이에 이용 가능합니다.


SNCF는 프랑스 내 주요 노선에 걸쳐 총 10만 장의 할인 기차표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모션은 특히 여름 휴가 기간 동안 프랑스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승객들에게 매력적인 비용 절감 기회가 될 것입니다. 티켓 가격은 노선과 예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최저 19유로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해당 할인 티켓은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의 주중 여행에 한해 적용됩니다. 이는 주말보다 비교적 승객이 적은 평일 여행을 장려하고, 더 많은 사람이 프랑스의 다양한 지역을 저렴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 특별 기차표는 여름 시즌 동안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되므로, 관심 있는 여행객들은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보도 기사]: The Local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