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가 16세 미만 아동의 틱톡,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 접근을 차단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백만 명의 아동들이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할 수 없게 될 예정입니다.
해당 정책은 늦어도 내년 봄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을 포함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 사이트들이 규제 대상이 됩니다. 이번 조치는 아동과 청소년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고, 과도한 소셜 미디어 노출로 인한 잠재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으로 해석됩니다.
키어 스타머 총리가 발표한 이 정책은 영국 내 아동 및 청소년들의 디지털 생활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젊은 세대가 온라인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보도 기사]: BB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