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대 안하고 갔어요.
동물원이야 독일에는 동네마다 있으니까.
그런데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일단 입장료 부터 가족 입장권은 어른 2명, 아이 2명 해서 48유로 였어요.
그런데 살면서 수많은 동물원들을 다녀봤지만 이렇개 생생한 동물원은 처음이었어요!

물개쇼도 대박이었고, 모든 야수들이 다 깨어서 돌아다니고, 심지어 아나콘다가 먹이를 먹고 돌아다니는걸 본건 여기가 처음이에요.
저는 아이들과 함깨하거나 연인들과 드라이브코스로 가신다면 여기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