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에른주 로젠하임 철도역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하여 영국인 여성 1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장에서 피의자인 27세 독일인 남성이 경찰에 즉시 체포되었습니다.


독일 수사 당국에 따르면 사건은 바이에른주 로젠하임(Rosenheim) 철도역 내부에서 발생했으며 피의자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구금되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럽 현지에 거주하는 교민과 철도를 이용하는 한인 여행자들은 철도역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위급 상황 발생 시 현지 긴급 연락처나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영사콜센터를 통해 즉시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보도 기사]: BBC News